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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자원봉사센터, 1만장 목표로 착한 마스크 제작

기사승인 2020.03.26  14: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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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여주시청 홍보팀>

(여주=국제뉴스) 김덕기 기자 = 경기도 여주시는 (사)여주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지난 19일부터 '착한 마스크 만들기' 일환으로 여성회관 양재실에서 필터교체형 면 마스크 1만장을 목표로 제작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면 마스크 제작은 (사)한국희망연맹중앙회로부터 원단을 지원 받아 여주시 여성회관 전 홈패션 강사를 비롯해 여주시생활개선회, 대신실버봉사단, 여성지도자연합회, 여주시자원봉사센터, 개인 등 양재 전문가 30여명의 재능기부로 월~금요일(오전 9시 30분~오후 5시)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재능기부 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드린다며, 어려운 때일수록 서로 믿고 돕고 나누는 공동체 정신이 필요하며 시민 모두가 합심해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기를 바란다”며, “제작된 마스크는 여주관내 건강취약계층 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덕기 기자 kdg6988@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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