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가곡전수관) 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전수관(관장 조순자)은 오는 11~13일까지 2015 전통음악축제 Slow Music Festival ‘영송헌금추야연(永松軒金秋夜宴)’을 개최한다.

(창원=국제뉴스) 이상욱 기자 = 가곡전수관에서 전통예술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전수관(관장 조순자)은 오는 11~13일까지 2015 전통음악축제 Slow Music Festival '영송헌금추야연(永松軒金秋夜宴)'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Slow Music Festival은 올해 8회째를 맞았다.

첫날 ‘전통음악의 밤’을 시작으로 '창작음악의 밤', '민속음악의 밤' 등 3가지 색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에는 국악연주단 정음과 임동원프로젝트밴드 LB, 푸르미르 유소년예술단, 영송헌아카데미, 국립부산국악원 국악연주단이 등장한다.

조순자 관장은 "2015 전통음악축제 Slow Music Festival 영송헌금추야연(永松軒金秋夜宴)에 많은 분들과 참여해 즐거운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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