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뉴스) 이경민 기자 = 추석 시즌에 지출이 늘어나는 유류비, 외식비, 선물 준비 비용 등을 절약할 수 있는 이벤트가 있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고객들의 추석 계획에 따라 다양한 업종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JB카드 추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JB카드 고객들은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에서 3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선물세트를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금액에 따라 상품권까지 증정 받는다.

고객이 혜택 받고 싶은 업종을 직접 선택하는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전북은행 이벤트 응모 페이지에서 ▲음식점 ▲백화점 ▲주유 및 교통 ▲전통시장 업종 중 원하는 업종을 중복 선택한 후 해당 업종에서 10만원이상 이용하면 이용액의 10%를 고객별 3만원 한도 내에서 돌려받을 수 있다.

아울러 해외 가맹점 및 국내 면세점에서 10만원이상 이용시 이용액의 10%를 캐시백 해주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추석 연휴를 활용하여 해외여행을 즐기는 젊은 층들이 많아지는 만큼 본 이벤트가 많은 고객들의 여행 경비 절약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게 JB카드의 설명이다.

전북은행 JB카드 마케팅 관계자는 "고객에 대한 사은행사 차원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이기에 다른 JB카드 이벤트 및 상품 자체 서비스와 중복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면서 "알뜰한 추석 준비를 위해서 본 이벤트 참여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전북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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