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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쌈 마이웨이' 남일빌라 촬영지, 부산 지게골역 근처 실제 촬영현장 화제

기사승인 2017.05.29  16: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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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드라마 '쌈 마이웨이' 2회 캡쳐, 실제 현장 모습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에서 촬영해 화제가 되고 있는 KBS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 등장한 집과 동네가 부산 남구 문현동, 지게골역 근처에 실제 존재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지원과 박서준이 집에서 나와, 김지원이 박서준에게 귀여운 목소리로 "나는 예쁜 척 하는 게 아니라 예쁘게 태어난 건데"라고 애교를 부려 화제가 됐던 장면이 부산 남구 문현동, 지게골역 2번 출구 근처의 한 빌라 앞에서 촬영된 것이다.

특히 집의 형태와 색깔, 가로등, 화분 등 드라마 장면과 실제 현장 모습이 거의 차이가 없어, 주인공들의 집과 동네가 나온 드라마 장면을 본 후 실제 현장 모습을 보면 마치 김지원과 박서준이 함께 걸어 나올 것 같은 여운이 느껴진다.

SNS를 통해서 부산진구 범천동 '호천마을', '만리산공영주차장', 남구 문현동 '지게골', 금정구 장전동 '부산대 박물관' 등 부산 촬영 장소의 목격담과 사진이 올라와 드라마 속에서 부산 촬영분이 어떻게 펼쳐질 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박서준, 김지원 주연의 드라마 '쌈, 마이웨이'는 세상이 보기엔 부족한 스펙 때문에 마이너 인생을 강요하는 현실 속에서도, 남들이 뭐라던 '마이웨이'를 가려는 꼴통판타스틱 포(4) 청춘들의 골 때리는 성장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한편 부산에서 촬영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블랙 팬서', '퍼시픽 림2', 국내 영화 '보안관'에 이어 드라마 '쌈 마이웨이'까지 부산 촬영지가 화제가 되고 있다.

김옥빈 기자 obkim5153@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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