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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총선] 투표소 찾은 마크롱 대통령 부부

기사승인 2017.06.12  01: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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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국제뉴스

(프랑스=국제뉴스) 김준서 기자 = 11일(현지시간) 프랑스 총선 1차투표가 전국 6만7천여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에마뉘엘 마크롱(39)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짓 마크롱(64) 여사와 프랑스 르 투케의 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프랑스에서 총선 1차 투표를 실시하고 577명의 하원 의원이 모든 지역구에서 선출하는 가운데 마크롱 대통령이 창당한 중도신당 '레퓌블리크 앙마르슈(전진하는 공화국)'가 400석 안팎의 의석을 차지하며 압승을 거둘것으로 예상됐다.

김준서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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