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익산서 베리타스 차량, 전신주 들이받아 한 명 사망

기사승인 2017.06.19  11:39:59

공유
default_news_ad1

(익산=국제뉴스) 장동일 기자 = 익산시 마동 소재 옹가네 철낙 앞 도로상에서 지난 16일 베리타스 차량이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부부사이인 B(63세· 남)씨가 사망하고, 운전자 A(55세·여)씨는 머리를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사고는 운전자 A씨가 운전 부주의로 전신주를 들이받아 전신주가 부러지면서 차량을 덥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익산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인근 CCTV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장동일 기자 jei_do@daum.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5
ad47

Hot issue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무료운세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