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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한 병원서 60대 여성 자살소동...50분만에 구조

기사승인 2017.06.19  12: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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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군포소방서

(경기=국제뉴스) 홍승표 기자 = 19일 오전 10시 8분께 경기 군포시 당정동에 있는 한 병원의 4층 난간에서 자살소동을 벌인 60대 여성이 소방당국의 신속한 조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해냈다.

소방당국인 군포소방서에 따르면, 백모(67,여)씨가 4층 병원 난간에 쪼그려 앉아 자살소동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해 난간 아래에 공기매트를 깔아 추락이 발생할 지도 모르는 아찔한 순간에 최대한의 안전을 확보코자 주력했다.

이후 구조대원이 4층으로 올라가 창문과 창살을 해체한 뒤 50여분만에 백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백씨는 소방당국의 신속한 구조조치로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살 소동을 벌인 정확한 원인을 파악중에 있다.

홍승표 기자 sphong@gukjenews.co.kr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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