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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하는 현 정부를 비난하는 野…불편해"

기사승인 2017.06.19  1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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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오전 더민주 추미애 당대표 발언

 
 
▲ (사진=하성인기자)

(서울=국제뉴스) 하성인 기자 =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추미애 당대표는 모두 발언을 통해 "현 정부는 인수위없이 출발, 아직 정식으로 출범조차 하지 못한 상황으로 박근혜 정부의 인사들이 여전히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면서, 이제 겨우 장관들을 한분한분씩 발탁하는 과정임을 강조하면서 야당의 성급한 인사 검증과 관련 공세를 불편하게 받아 들였다.

추 대표는 "야당은 강경화 임명 놓고 협치 포기라 우기고 있다."면서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은 법과 제도 범위 안에서 최대한의 인내 갖고 마지막까지 야당과의 협치를 포기하지 않고 있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검찰개혁' '외교개혁'이라는 달을 가리키고 있는데, 그 달은 보지 못한채 손가락 만 보는 격이라면서 야당의 태도를 비난했다. 

하성인 기자 press017@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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