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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정부의 국정농단으로 대한민국은 비상상황"

기사승인 2017.06.19  13: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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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더민주 심기준 최고위 발언

 
 
▲ 19일 열린 더민주 최고위에서 심기준 최고위는 현 정부는 前정부의 국정농단을 수습중임을 야당은 알아 달라고 했다(사진=하성인기자)

(서울=국제뉴스) 하성인 기자 =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가 열린 가운데 심기준 최고위원은 모두 발언을 통해 "강경화 장관 임명은 합법적 인사권 행사다."라고 야당의 공세를 일축했다.

심 최고위원은 "야당은 국무위원 인사에 발목잡기를 해선 안될 것'이라면서, "전 정부의 국정농단으로 2017년 대한민국은 비상 상황으로, 위안부 졸속 협상으로 아직도 대일외교는 안갯속이고, 사드 문제는 단순히 대북 미사일 개념을 넘어 미국, 중국, 러시아 등 동북아 정치·경제의 첨예한 분쟁 현안으로 자리 잡았다."고 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새 정부의 첫 한미정상회담도 10일 앞으로 다가왔고, 7월초 독일에서 G20 정상회의가 열린다. 외교현안이 산적해 있으며, 북핵문제 등 한 치 앞이 살얼음판인 위중한 시기에 강경화 외교부 장관에 거는 기대가 크다. 외교부와 UN무대에서 쌓아온 경험과 리더십을 통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하성인 기자 press017@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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