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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영화 리얼 개봉 파라다이스시티 한류 시너지 효과 기대

기사승인 2017.06.19  13: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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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현 영화 리얼 개봉 파라다이스시티 한류 시너지 효과 기대

한류스타 김수현의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리얼>이 오는 6월 28일 개봉을 앞두며, 영화의 촬영지가 된 ‘파라다이스시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4월 개장한 동북아 최초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를 배경으로 촬영한 영화 <리얼>은 김수현이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작품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작품이다.

영화는 아시아 최대 카지노의 모습을 재현해 놓은 파라다이스시티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화려한 스케일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파라다이스그룹은 영화 <리얼>제작 단계에서 파라다이스시티 내 촬영 스튜디오를 조성하는 등 전폭적인 투자 및 지원으로 주목을 받았다. 또한 김수현은 2016년부터 파라다이스시티 홍보대사로 활약하는 등 파라다이스시티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영화 <리얼>에 대한 흥행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파라다이스시티 또한 한류 관광명소로 부상할 전망이다. 특히, 파라다이스시티에는 극중 김수현이 펜트하우스 카지노룸에서 환영하는 장면을 완벽히 재현해 놓은 디오라마가 전시돼 벌써부터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계정현 통합커뮤니케이션팀장은 “영화 <리얼>개봉을 앞두고 한류스타 김수현과 파라다이스시티에 대한 관심이 급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 영화인만큼 시너지 효과를 거둬 파라다이스시티가 한류 데스티네이션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영화 <리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싸고 두 남자의 비밀과 음모를 그린 액션 느와르 영화로, 배우 김수현은 극중에서 1인 2역 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민성 기자 wekkk@naver.c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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