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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지역자활센터 전국 최우수…3500만원 인센티브

기사승인 2017.06.19  18: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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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특화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 해운대집밥 개장식 모습/제공=해운대구청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해운대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의 전국 지역자활센터 사업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 지역특화사업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도 우수기관에 선정돼 2년 연속 수상의 기쁨을 누리게 됐으며, 3500만 원의 인센티브도 받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238개 기관을 대상으로 '2016년 지역자활센터 성과 평가'를 실시했다.

해운대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000년 개소했으며 저소득 주민들의 자활을 위한 상담, 직업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모범적으로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우수 지역특화사업으로 선정된 '희망캐스팅 사업'은 (주)이닉스정호의 후원을 받아 청․장년층에게 개개인 맞춤 진로․취업 설계와 상담을 실시해 8명의 의뢰인 중 6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백선기 구청장은 "해운대지역자활센터가 앞으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시행해 저소득층 자립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구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옥빈 기자 obkim5153@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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