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이항로 진안군수, 귀농귀촌 안정화 사업추진

기사승인 2017.06.19  19:50:45

공유
default_news_ad1
 
 
▲ (사진=진안군청)

(진안=국제뉴스) 장범진 기자 = 이항로 진안군수가 19일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훈련원에서 실시한 귀농귀산촌 임업후계자 양성과정에 참석해 진안군 귀농귀촌 정책을 소개했다.

현재 군에서 실시하는 귀농귀촌 정책으로는 도시민 유치지원과 귀농귀촌 활성화 지원 사업을 통해 주택·농지 정보 구축과 귀농학교 운영, 주민유대 강화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특강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귀농귀산촌 임업후계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귀농귀촌 종합정보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정착 방안을 마련하고자 총 6기에 걸쳐 실시되는 과정이다.

또한, 체재형 가족농원 운영과 귀농인의 집 조성, 게스트하우스 신축 등 임시거주 시설 설치에 힘쓰고 있으며, 전원마을과 소규모 마을 기반 조성으로 주거기반을 마련해 주는 등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이항로 군수는 "사람이 살기에 최적의 청정 진안고원에서 귀농귀촌인들이 제2의 인생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정책적 배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범진 기자 bjcall@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5
ad47

Hot issue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무료운세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