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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수성구, 풍수해 사전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기사승인 2017.06.19  21: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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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풍수해 및 폭염 시 안전수칙 등 여름철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수성구는 19일 오후 2시 이마트 시지점과 신매네거리 일원에서 수성구청 직원을 비롯해 안전모니터봉사단 회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5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풍수해로 인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예방하고자 태풍, 호우 시 가정에서의 안전수칙과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대비하여 폭염 시 주의 사항, 안전신문고 이용방법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또한, 도시철도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안전신문고 애플리케이션 설치 및 사용 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구민들이 안전신문고를 보다 친숙히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난 14일에는 수성구 관내 수방시설과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점검도 실시했다. 금호강 수문5개소와 배수펌프장 2곳을 방문, 대형양수기를 실제 가동하고 작동 상태와 하천 준설 상황을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사전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수성구청장은 "앞으로 매월 시기별로 자주 발생되는 사고유형에 대해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며 "주민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해 생활 주변의 위험요인을 점검 관리하는 안전문화의식을 고취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운용 기자 paekting@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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