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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계엄령 내린 마라위, 폭탄까지 투하···사망자 350여 명으로 확대

기사승인 2017.06.20  02: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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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국제뉴스

(필리핀=국제뉴스) 박원준 기자 = 19일(현지시간)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마라위 시에 'OV-10 브롱코' 경공격기에서 투하된 폭탄이 터지면서 시뻘건 불기둥이 솟구치고 있다.

필리핀 정부는 지난달 23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전역에 계엄령을 선포하고 이슬람국가(IS) 추종 반군 '마우테' 그룹과 4주째 교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반군 257명, 군경 62명, 민간인 26명 등 350여 명이 사망했다고 필리핀군은 밝혔다.

박원준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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