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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지사, 제17기 민주평통과 '간담회' 가져

기사승인 2017.06.20  05: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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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부한 경험 바탕으로 통일역량 결집 ‘주춧돌’ 돼 달라”

(경북=국제뉴스) 김용구 기자 =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9일 제17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 한삼화 부의장과 23개 시군회장단을 도청으로 초청,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지사는 “지난 2년간 통일에 대한 국론결집과 국민단합의 훌륭한 촉매제 역할을 해오면서, 적극적인 활동으로 도정을 든든하게 뒷받침해 준데 대해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임기를 마치더라도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의 통일정책을 지방적 차원에서 실현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17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는 한삼화 부의장(삼한C1 회장)의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통일서원제의 국가행사 격상 정책건의와 전국 시도부의장 및 시군구협의회장 합동연수 등 전국단위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는 등 전국최고의 활동실적을 인정받아 왔다.

또한, 경주 지진피해 성금 전달을 비롯한 지역 내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봉사활동에도 앞장서는 지역 리더로서 본보기가 돼 왔다.

김용구 기자 kimgu2580@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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