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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자원봉사센터, 종단 수혜자와 동물원 관람

기사승인 2017.06.20  07: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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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뉴스) 이승희 기자 =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황의옥)는 19일 기독교, 불교, 원불교, 천주교 등 4대 종단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어울려 화합하는 아름다운 동행 ‘소풍’을 진행했다.

센터는 ‘아름다운 동행! 소풍’이라는 주제로 전주시 기독교연합회,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본사, 원불교 전북교구, 천주교 전주교구의 종단에서 모시고 온 어르신들을 모시고 전주동물원을 탐방하고 영화를 관람했다.

먼저, 각 종단 관계자 20여명과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전주동물원에서 각 종단 대표 소개와 인사말과 내빈축사, 전체기념촬영으로 1부 순서를 마치고 도심 속의 푸른 쉼터로 자리매김 한 전주동물원을 탐방했다.

이후 종단 대표와 수혜자 100여명은 동물원에서 전주시네마타운으로 이동해 영화를 관람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안현진 원불교봉공회장은 “4대 종단이 종교를 초월해 나눔과 참여 문화를 확산시키고 어려운 이웃돕기에 지속적으로 한 뜻이 된다는 것이 자원봉사 발전에 희망을 불어 넣어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황의옥 사단법인전주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4대 종단과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 및 종단과의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자원봉사 활동에 있어 상호 정보를 공유하고 동반자 관계로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희 기자 asisure@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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