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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박태환, 세계선수권 '금빛 물살' 도전!..MBC, 23일 위성 생중계

기사승인 2017.07.23  03: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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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이 6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정상을 노린다. 

MBC는 23일 밤 12시 5분부터 '제17회 국제수영연맹(FINA) 2017 세계 수영 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 결승' 경기를 헝가리 부다페스트 도나우 아레나로부터 위성 생중계한다.

2016 리우 올림픽 예선 탈락 등으로 부진했던 박태환은 작년 11월 아시아 수영 선수권을 시작으로 국제대회에서 잇따라 금메달을 획득하며 재기에 성공했다.

지난 5월 아레나 프로스윔 시리즈에서는 올 시즌 세계 랭킹 4위(3분 44초 38)기록을 세우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어 이번 박태환의 세계선수권 도전이 금빛 물살로 이어질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400M는 박태환의 주 종목이다. 

박태환은 이번 세계 선수권 대회에 남자 자유형 200M와 400M, 1500M에 각각 출전한다.

한편 여자 접영 한국 기록을 보유한 안세현도 이날 결승 진출을 위한 레이스에 나선다. 

MBC는 김나진 캐스터와 남유선 해설위원의 진행으로 23일 밤 12시 5분부터 <2017 세계 수영 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을 위성 생중계한다.

남유선 해설위원은 한국 수영 사상 최초로 올림픽(2004 아테네) 여자 개인 혼영 400M 결승에 진출했으며, 올림픽 4회 출전의 경력을 가진 베테랑 선수다

이선정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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