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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직구 관련 하반기 달라지는 통관제도

기사승인 2017.08.13  03: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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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제뉴스) 송영숙 기자 = 관세청은 해외직구 물품 증가에 따라 개인이 수입하는 2,000불 이하 전자상거래 특송물품 등 우범성이 없는 수입신고건에 대해 전자적으로 심사 및 수리하는 '스마트 통관심사제도'를 금년 하반기에 도입할 예정이다.

아울러, 직구 관련 피해사례를 최소화 하기 위해 한국소비자원과 공동으로 직구 물품 주문부터 수령까지 거래 단계별로 유의사항을 정리한 '해외직구 피해예방 체크포인트' 자료를 홈페이지에 게시해 소비자 권리구제에도 노력하고 있다.

송영숙 기자 daybyday1@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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