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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경북 칠곡군 왜관읍 ‘매원마을’ 방문

기사승인 2017.08.13  06: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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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국제뉴스) 김용구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 11일 여름 휴가기간 마지막 방문지로 경북 칠곡군 왜관읍 매원마을을 방문했다.

 
 

▲ 백선기 경북 칠곡군수가 경북 칠곡군 왜관읍 ‘매원마을’을 방문한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마을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칠곡군)

이 총리는 오후 5시30분 매원마을에 도착, 김관용 경북도지사, 백선기 칠곡군수를 비롯해 매원마을 주민 50여 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총리는 먼저 박곡종택을 방문, 사당 및 전정을 둘러보고 차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 걸어서 감호당으로 이동, 이필주 문익공 13대 종손이 직접 글을 쓴 부채를 선물 받았다.

   

▲ 경북 칠곡군 왜관읍 ‘매원마을’을 방문한 이낙연 국무총리가 마을 주민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칠곡군)

이날 이낙연 총리는 1시간여 동안 마을을 둘러보고, 마을주민들의 환송을 받으며 출발했다.

한편, 매원마을은 6개의 산으로 둘러 쌓여 멀리서 보면 매화 같다고 해 '매원'이라 불리우며, 조선시대 안동 하회마을, 경주 양동마을과 함께 3대 반촌으로 전해온다.

김용구 기자 kimgu2580@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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