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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턴 셋째 아이 임신, 훌쩍 큰 조지 왕자와 샬럿 공주

기사승인 2017.09.04  22: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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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국제뉴스) 김준서 기자 = 4일(현지시간) 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35)의 셋째 아이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윌리엄 부부의 첫째 아들 조지 왕자(4)와 둘째 딸 샬럿 공주(2)의 사랑스런 모습을 재조명해봤다.

 
 
▲ 지난 7월 독일 베를린 공항에 도착해 걷고 있는 윌리엄 왕세손 부부와 조지왕자. 샬럿 공주.당시 조지 왕자는 수많은 취재진을 의식한 듯 고개를 푹 숙인채 부끄러워했으며 짧은 발목 양말을 신고 나타나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영국 왕실은 4~5살이 되면 무릎 양말이 발목 양말로 바뀌는 전통이 있다. (로이터/국제뉴스)
   
▲ 지난 7월 독일을 방문하기 위해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 눈에 이물질이 들어가 눈을 비비고 있는 샬럿 공주와 이를 살펴보는 윌리엄 왕세손 부부. (로이터/국제뉴스)
   

▲지난 5월 이모 결혼식에 화동이 된 조지 왕자와 샬럿 공주.(로이터/국제뉴스)

   
▲ 조지왕자가 9월 런던 사립 초등학교에 입학할 것이라는 소식과 함께 영국 왕실이 지난 3월 공개한 조지 왕자의 모습이다, (로이터/국제뉴스)

 

 

 

김준서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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