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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몰카 보도방에 이어 호스트바까지

기사승인 2017.09.21  00: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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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여자공무원 호빠 출입 의혹에 아연실색

 
 
▲ 국제뉴스통신DB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충북 청주시가 팀·과장 연대책임 등 공무원 비위 처벌을 강화하겠다고 공언했지만 자고나면 터지는 일탈행위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최근 몰래카메라와 보도방에 이어 여자 공무원들이 남자 접대부들이 술시중을 드는 ‘호스트바’(일명 호빠)에 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아연실색하게 하고 있다.

일부 여자 간부 공무원들이 호빠에 가서 남자 접대부와 술을 마시고 놀았다는 구체적인 내용이 공무원들의 입을 통해 확산되고 있지만 경찰 쪽 단속 정보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복수의 시 관계자에 따르면 청주에 있는 한 호스트바에서 시청 여자 공무원들이 술을 마신 의혹이 있다.

장소는 ㅇㅇ구 ㅇㅇ동으로 이 업소는 3주전에도 경찰의 단속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시의 한 관계자는 "살다 살다 공무원이 뭐가 답답해 여성의 신체 일부를 휴대폰으로 몰래 촬영하거나 보도방 운영 등 상식이하의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더불어 이 차제에 사실이 아닌 내용을 유포하거나 명예를 훼손할 경우 엄격하게 처벌하는 등 재발방지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인영 기자 iy0220@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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