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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경제회복에 성장전망

기사승인 2017.10.13  00: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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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브리지트 지프리스 경제 장관 ⓒ AFPBBNews

(베를린=국제뉴스) 조현호 기자 = 독일 정부가 11일(현지시간) 유럽 최대 경제의 지속적인 회복으로 국내외 수요가 증가했다며 올해 경제 전망을 크게 상향 조정했다. 

브리지트 지프리스(Brigitte Zypries) 경제 장관은 “독일 경제가 호황이고 좋은 상황이 경제 가속도를 얻으며 다음 해에도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이전의 1.5%에서 올해 2.0%로 성장세를 올렸고, 내년에도 지금의 경제 기세가 유지 가능하다며, 2018년도 전망을 초반의 1.6%에서 1.9%로 수정했다.

경제부는 “탄탄한 국내 경제를 토대로 광범위한 회복세”를 기반으로 밝게 전망했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고, 세계 경제와 국제 무역의 빠른 성장도 수출 강국인 독일에 우호적으로 작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부 경제전문가들은 기업의 높은 투자와 역사적으로 낮은 실업률, 안정적인 인플레이션으로 독일 경제는 부진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현호 기자 djejsne@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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