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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자선단체 로힝야족 원조 금지

기사승인 2017.10.13  14: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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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국제뉴스

(방글라데시=국제뉴스) 박원준 기자 = 12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에서 로힝야족 난민들이 구호품을 타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방글라데시 당국은 이날 국경지대 수용소의 이슬람 난민 과격화를 우려해, 로힝야 난민을 돕는 세 곳의 이슬람 자선단체의 활동을 금지했다고 밝혔다.

박원준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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