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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전기차 안전운행을 위한 특별 무상 점검

기사승인 2017.10.13  16: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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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아이오닉 대상, 10월14일부터 11월18일까지 매주 토(6회)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현대차에서는 대구시에서 가장 많이 보급되어 운행되고 있는 현대아이오닉 전기차량에 대하여 10월14일부터 11월18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6회에 걸쳐 시청별관 세심원 주차장에서 전기차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대구시는 그동안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 및 전기자동차 산업육성 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를 위하여 전기차 보급에 앞장서 왔다.

작년 처음으로 전기차 200대를 민간보급 개시 후 6개월 만에 완판하였고 올해는 전년대비 10배 많은 2,000대 보급 또한 보급 개시 2개월만에 완판되는 등 전기차 보급 열기가 전국에서 가장 뜨거웠다.

그 중에서도 전기차 보급 열기를 주도한 차량은 현대아이오닉으로 전체 보급 차량의 70%이상(1,600대정도)을 차지했다.

이에 현대자동차 대구지역 현대본부 및 대구서비스센터에서는 현재까지 현대아이오닉 차량을 출고(1,200대정도)하여 운행 중인 전 차량에 대해서 특별무상안전점검을 실시 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전기차량의 특성상 중요한 부품인 배터리 등 전기장치 종합점검을 통해 안전성 점검 확인과 소모성 부품 교환 등을 제공하며, 아울러 전기차를 운행하면서 경험한 이용자들의 불편사항과 의견 등 만족도 조사를 시행하여 개선 반영할 계획이다.

대구시 미래산업추진본부 홍석준 본부장은 "일반 시민들의 전기차 운행에 대한 안전 염려가 크므로 이번 기회에 전기차 이용자들의 안전의식 전환의 계기가 될 수 있는 점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운용 기자 paekting@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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