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김해시, 농산어촌개발 성공 위한 '읍·면발전협의회' 개최

기사승인 2017.10.13  20:41:28

공유
default_news_ad1
 
 
▲ (사진제공=김해시) 김해시는 지난 12일 다양한 분야의 의견 수렴하고 체계적인 읍·면발전 방향 도모를 위해 관계전문가와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읍·면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김해=국제뉴스) 이진우 기자 = 경남 김해시는 지난 12일 다양한 분야의 의견 수렴하고 체계적인 읍·면발전 방향 도모를 위해 관계전문가와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읍·면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농촌지역개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읍·면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세부설계, 사업시행, 사업완료 후 유지관리 등 사업 전반에 대해 자문하는 기구로 신대호 부시장과 이한성 부산대학교 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선임하고 김해시 관련부서장, 대학교수, 주민대표 등 총 50여명으로 구성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하고, 내년 1월 신청예정인 한림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진영읍 서구2마을, 진례면 하촌마을, 한림면 신전마을, 상동면 대감마을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의 예비계획에 대한 자문을 통해 발전비전, 세부사업 타당성 등 신규사업계획서 전반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김해지역 농촌을 '누구나 살고 싶은 곳'으로 바꾸기 위해 주민들이 중심이 돼 지역특색을 반영한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행정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김해시에서 준비하는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공모사업에 신청사업 전부가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한편 김해시는 2017년 사업으로 진례면 농촌중심지화성화사업 외 2개 사업(65억원)이 선정돼 올해 실시설계를 추진 중에 있으며, 2018년도 사업으로는 진영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 외 3개사업(92억원)이 선정돼 내년부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진우 기자 ezinoo@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8
ad45
ad47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