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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서 19세기 프랑스로 떠나는 시간여행

기사승인 2017.10.19  10: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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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뜰리에 얼리버드 티켓 프로모션 실시

 
 
 

(서울=국제뉴스) 하성인 기자 = 도심 속 새로운 개념의 복합 문화 공간 '라뜰리에(L'atelier)'가 오는 28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얼리버드 티켓 프로모션'을 2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충청권 대표 주류회사 맥키스컴퍼니에서 7년 여의 준비 기간을 마치고 개장하는 라뜰리에는 인상주의 화가들의 눈에 비친 19세기 프랑스를 건축모형과 IT를 통해 실제 물리적 공간으로 구현한 '아트랙티브 테마파크(Artractive Theme Park)'다. IT로 구현해 낸 실제 그림 속 공간뿐만 아니라 미디어아트 쇼와 홀로그램 토크쇼, 뮤지컬 등 체험요소를 강화한 어트랙션과 함께 '테마파크'라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완성됐다.

라뜰리에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판매되는 얼리버드 티켓은 1인권 패키지와 2인권 패키지로구성됐다. 입장권 1매와 음료 한 잔이 포함된 1인권 패키지는 최대 49% 할인된 가격인 14,900원에, 입장권 2매와 반 고흐 기념품이 포함된 2인권 패키지는 최대 50% 할인된 가격인 31,900원에 오픈마켓인 지마켓에서 이달 27일까지 판매된다.

라뜰리에는 빈센트 반 고흐의 <노란 방>과 <밤의 카페 테라스>, 에두아르 레옹 코르테스의 <테르트르 광장>, <마들렌 꽃시장>과 모리스 위트릴로의 <사크레쾨르 대성당> 등 인상주의 대표작들을 세밀하게 분석해 작품 속에 있는 건물과 거리는 물론 작은 소품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재현해냈다.

여기에 인상주의 화가들의 특색있는 붓터치 기법을 IT로 구현하고,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통해 거리가 확장되는 듯한 생생한 공간감을 완성했다. 체험자들은 라뜰리에에서 명화 작품 속으로 들어가 마치 그림의 일부가 된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라뜰리에는 가을의 낭만이 넘치는 ▲테르트르 광장, 19세기 예술가들의 아지트였던 ▲몽마르뜨 거리, 꽃내음과 커피향이 은은히 퍼지는 ▲마들렌 꽃시장, 빈센트 반 고흐의 노란 집이 있는 ▲라마르틴 광장, 19세기 프로방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포름 광장 등 총 5개 섹션으로 구성돼 있다.

라뜰리에의 각 공간에는 마들렌 꽃시장의 꽃상인, 몽마르뜨 거리의 청소부, 라뜰리에 갤러리의 상인 등 19세기 인물을 재현한 스태프들이 체험자를 맞는다.

3D 영상과 인터랙티브 대화 시스템으로 구현된 인터랙티브 캐릭터는 체험자의 개인정보가 담긴 '라뜰리에 태그(RFID 목걸이)'로 체험자를 인식해 차별화된 이야기를 건넨다. 체험자는 마네 <폴리 베르제르의 술집> 작품 속 여종업원 '쉬종'과 반 고흐의 작품 속 '우체부 조셉 룰랭', 반 고흐와 대화를 나누며 음료까지 주문할 수 있다.

라뜰리에 '오랑주리 미술관(모네의 정원)'에서는 모네의 <수련>연작을 환상적으로 연출한 미디어아트 쇼, '에밀 졸라의 서재(명작 X-File)'에서는 홀로그램 토크쇼, 라마르틴 광장에서는 반 고흐가 주인공인 경쾌한 뮤지컬 <고흐의 꿈>도 즐길 수 있다. 포름 광장에 위치한 우체국에서는 엽서와 우표를 구매한 뒤 감사한 사람에게 편지를 써서 부칠 수 있다. 

라뜰리에 관계자는 "공식 오픈을 앞두고 보다 많은 분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드리고자 얼리버드 티켓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 라뜰리에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라뜰리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라뜰리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성인 기자 press017@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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