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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 터너, 1점 차로 좁히는 추격의 솔로포

기사승인 2017.10.20  01: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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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국제뉴스

일리노이 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미국 프로 야구(MLB)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4차전 8회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저스틴 터너(10)가 솔로 홈런을 친 후 환호하고 있다. 이 경기는 시카고 컵스가 3-2로 승리했다. 

박보람 기자 pca1999@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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