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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소이현 고2 때 결혼하자고 한 게 이뤄졌다" 인연 재조명

기사승인 2018.02.13  00: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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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소이현 인스타그램)

SBS '동상이몽'에 출연 중인 인교진·소이현 부부의 놀라운 인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엘리트 남편을 만나 시집 잘 간 여자 스타들을 공개했다. 이중 소이현은 5위를 차지했다.

소이현은 2014년 10월 네살 연상 인교진과 결혼했다. 2002년 처음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절친한 사이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인교진은 "내가 처음 소속사에 들어왔을 때 소이현도 들어왔다. 소이현이 고2 때였는데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나중에 우리 둘이 결혼하자고 한 게 이뤄졌다"고 말했다.

방송 내용에 따르면 인교진은 연간 200억원 매출을 자랑하는 S산업 CEO의 아들이다. S산업은 선박선, 전선 케이블 소재 등을 해외로 수출하고 있으며 업계 점유율 1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소이현은 인교진에게 정관수술을 권유했다. 소이현은 조심스럽게 "둘째는 계획 안 하고 생겨서 당황스러웠지만 얼마나 축복할 일이냐"며 "하지만 셋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에 인교진은 "지금 당장은 너무 힘들다"고 인정했다.

이세영 기자 just9179@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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