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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표, 일단 2선으로 물러나기로...

기사승인 2018.02.13  11: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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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전 양당 수임기관 합동회의에서

 
 
▲ 13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양당 합당 수임기관합동회의에 참석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사진=하성인기자)

(서울=국제뉴스) 하성인 기자 =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당-바른정당 합당 수임기관 합동회의에서 합당 후 탄생할 '바른미래당'의 초대 대표에 국민의당 박주선 국회부의장과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의 공동 대표체제로 운영될 것으로 보여진 가운데,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합당과 동시에 2선으로 물러나기로 했다.

오늘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출범대회에서 합당안을 추인하면 합당을 위한 모든 절차는 끝이 나며, 바른미래당은 국민의당 21석, 바른정당 9석을 합쳐 30석 규모로 출범, 원내 제 3당으로 국회 운영 과정에서 캐스팅 보트를 쥘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하성인 기자 press017@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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