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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남산원 아이들과 설맞이 '사랑 愛 떡국 나눔 행사'

기사승인 2018.02.14  00: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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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국제뉴스)박종진 기자 = 예금보험공사(사장 곽범국)는 13일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중구 예장동에 소재한 ‘남산원’을 방문해 아이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 愛 떡국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예보 곽범국 사장과 임직원은 기부금 등으로 조성된 ‘행복예감기금’으로 따뜻하고 풍성한 설을 지내기 위한 쌀, 고기, 떡 등 식재료와 생활용품 등을 전달했다.

곽범국 사장은 "정초에 먹는 떡국이 장수를 의미하는데 남산원 아이들이 떡국을 먹고,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랐으면 좋겠다"며 "올해 유난히 추운 날씨에 소외된 이웃들이 더욱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하는데 이럴 때 일수록 공공기관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솔선수범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예금자를 보호하는 본연의 임무와 함께 소외 이웃 돌봄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 이행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한편, 예보는 국민 행복을 위한 예(預)금보험공사의 감(感)동 스토리를 창출하자는 의미의 ‘행복예감(預感)’이라는 사회공헌활동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박종진 기자 pjj2738@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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