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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디펜스, 테크데이 열고 '올해의 학술상' 시상

기사승인 2018.02.14  00: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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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학술상에 공진기 발란싱 연구로 특허 출원한 광전자팀 선정

 
 
▲ (사진제공 = 한화디펜스) 한화디펜스 Tech.Day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 = 국제뉴스)박종진 기자 = 한화디펜스(이성수 대표)는 한 해 동안 뛰어난 연구 성과를 거둔 임직원에게 시상하는 ‘테크데이(Tech.Day)’를 최근 개최하고, 올해의 학술상에 공진기 발란싱 연구로 특허를 출원한 광전자팀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고영진 연구소장, 성재기 사업장장, 이대우 경영지원실장 등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올해의 학술상, 기술그룹 우수 분과상, 기술그룹 최우수 활동상 등이 시상됐다.

시상식 이후에는 CMMI분야 전문가인 최영길 SEPMC사 대표가   CMMI소개 및 level 4 인증 Lessons Learned 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한화디펜스는 글로벌 수준의 연구개발 역량을 보유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매년 테크데이(Tech.Day)를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의 학술상은 한 해 동안 출원한 특허, 게재 논문에 대한 기술평가 및 연구원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뛰어난 연구성과를 평가하는 상으로, 최우수상에 ‘이온빔을 통한 공진기 질량불균일 측정 및 발란싱(balancing)’에 대해 특허를 출원한 광전자팀(구일근 선임 외)이 수상했다.

또한, 1년간 분과모임, 세미나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연구에 매진한 ‘재료 및 방호기술 분과(김홍진 수석 외 16명)’가 기술그룹 최우수 활동상에 선정되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영진 한화디펜스 연구소장은 "2017년 한 해 동안 다양한 제품개발 및 연구개발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해준 연구원들의 수고에 감사한다"며 "2018년은 혁신과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더욱 심도 깊은 연구개발 활동을 추진하여 글로벌 수준의 연구개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자'고 말했다.

 

 

 

박종진 기자 pjj2738@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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