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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실격, 킴부탱에 쏟아지는 악플 왜?

기사승인 2018.02.14  00: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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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화면)

최민정이 실격 판정을 받으며 눈물을 삼켜야 했다.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는 13일 오후 7시부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쇼트트랙 500m 준준결승~결승이 치러졌다. 최민정은 결선 1레인으로 임하여 2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레이스 도중 반칙을 범한 것으로 판정되어 실격처리됐다.

누리꾼들은 최민정의 실격으로 인해 동메달을 목에 걸게 된 캐나다의 킴부탱이 최민정을 밀치는 장면 등을 게시하며 판정에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일부는 킴부탱의 SNS에 그의 플레이를 지적하는 댓글을 게시하며 항의 중이다.

최민정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심판 판정이니까 어쩔 수 없다. 하지만 후회 없는 경기를 했다. 결과를 받아들이고 남은 3종목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인터뷰 중 최 선수의 울먹이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안상미 MBC 해설위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바깥쪽으로 추월하는 과정에서 부딪힘이 있을 경우 페널티를 주겠다는 심판들의 말이 있었다고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오나은 기자 just9179@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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