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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자니아 서울, 진주햄과 함께 '소시지 마이스터 랩' 신규 오픈

기사승인 2018.02.14  00: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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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No.1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은 종합식품 전문회사 진주햄과 함께 새로운 직업체험, '소시지 마이스터 랩'을 오픈했다.

소시지는 도시락 반찬으로, 간식으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전 세대 사랑 받아 온 대표 먹거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시지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울 체험이나 기회는 없었다.

이번에 오픈한 키자니아 서울의 소시지 마이스터 랩은 30년 전통의 어육소시지 천하장사를 기반으로 한 국내 최초 소시지 관련 직업체험이면서, 대표 먹거리를 제대로 알리는 의미에서 매우 뜻 깊다고 볼 수 있다.

아이들은 소시지 마이스터가 되어 소시지가 만들어지는 실제 현장을 영상으로 확인하고, 미각을 활용해 ▲천하장사 오리지널 ▲천하장사 치즈 ▲더블링 콰트로 치즈 ▲더블링 참치 등 다양한 소시지의 맛을 직접 평가해본다. 그 후, 두 가지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신제품 더블링 소시지를 개발해 보는 체험을 한다.

아이들은 건강 먹거리에 대한 필요성, 책임감을 배움과 동시에 시식과 신제품 개발을 통해 미각과 호기심까지 키울 수 있다

소시지 마이스터 랩을 기획한 컨텐츠 담당자는 "세대를 막론하고 사랑 받고 있는 소시지직업 체험을 기획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매우 기쁘다. 전문적인 직업체험으로서 최초 선보인다는 사명감∙뿌듯함도 있었고, 소시지에 대해 알게 되어 재미도 있었다. 소시지 마이스터 랩 체험을 통해 부모들은 추억을, 아이들은 다양한 식품 분야에 대한 흥미와 전문 직업에 대한 꿈을 갖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며 오픈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양민성 기자 wekkk@naver.c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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