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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 과거 대인기피증 걸린 이유 들어보니…"안타깝다"

기사승인 2018.02.15  00: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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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화면)

육지담의 대인기피증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육지담은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악성 댓글로 대인기피증 증상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당시 육지담은 "사람들이 소문으로만 나를 판단하는 것이 상처였다. 너무 힘들어 피해 다니기도 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더해 "이런 내 모습에 주변 사람들도 안타까워했다. 그런 상황이 싫고 속상했다"고 회상해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대인기피증은 사회공포증의 일종으로, 사람들 앞에 나서야 하는 상황에서 불안감을 느끼는 증상을 말한다.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보는 시선에 대해 지나치게 불편해하거나, 자신을 싫어할 것이라는 걱정 등이 불안 심리를 형성한다.

한편 육지담은 한 팬이 올린 워너원 강다니엘 관련 빙의글을 언급해 주목을 받고 있다. 

오나은 기자 just9179@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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