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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7,700만 원 투입→야생동물 피해 예방사업 지원

기사승인 2018.02.15  01: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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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국제뉴스) 김희철 기자 = 양구군이 야생동물 피해 예방을 위해 26개 농가 26㏊를 대상으로 국비 등 총 7,700만여원을 투입, 전기충격기, 철제 울타리 등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양구군은 "이달 말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접수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8월 말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신청은 양구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자로 토지 소유자 또는 경작자가 할 수 있고 임차농지의 경우에는 소유자의 설치 동의서를 첨부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71개 농가에 6,100만여원의 농작물 피해 보상금을 지급했다"며 "보상금은 산정된 피해액의 80% 이내로 농작물의 생육 단계와 다른 작물 대체 여부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고 설명했다.

 

 

김희철 기자 knn2800@gukjenews.co.kr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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