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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플로리다 고교서 총격사건, 17명 사망···용의자 10대男

기사승인 2018.02.15  08: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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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앰블런스로 이송되고 있는 총격 사건 희생자. (로이터/국제뉴스)

(미국=국제뉴스) 이기철 기자 = 1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북쪽 파크랜드의 마조리 스톤맨 더글라스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총격 사건으로 최소 17명이 숨졌다.

이날 수업중이던 교사가 총소리를 듣고 경찰에 신고했으며 출동한 경찰은 학교를 통제하고 교사와 학생들을 긴급 대피시켰다.

경찰은 용의자는 이 학교 출신 니콜라스 크루즈(19)로 징계를 받아 퇴학 처분을 당했다고 밝혔다.

현재 경찰은 용의자를 검거해 범행 동기를 조사중이다.

이기철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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