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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맞춤형 상품설계 서비스, 전주은 재무설계사

기사승인 2018.02.15  09: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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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이형노 기자 = 보험사와 보험상품은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적합한 보장상품을 설계해야 한다. 이와 관련해 프라임에셋에서 맞춤설계로 성과를 달성하고 있는 전주은 재무설계사를 만나 자세한 애기를 들어봤다.

Q. 보험회사 입사 동기는?

A. 저에게도 담당설계사 분이 있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뵈었던 설계사분이셨기에 보험분야에선 잘 아시는 분이라 당연히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보험에 관심을 가진 후 그 때를 생각해보니 그분의 대답은 틀린 답이었습니다. 그로 인해 저희 막내동생에겐 보험이 없었습니다. 오랜 병원생활 끝에 지금은 하늘나라로 갔지만, 남은 병원비는 유가족 몫이지요. 안되겠다 싶더라고요. 내가 공부해서 다른 사람들은 틀린 정보가 아닌 옳은 정보로 제대로 누릴 수 있는 보장을 누리게 해줘야겠다 생각했어요. 그래서 보험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Q. 프라임에셋을 선택한 이유는?

A. 여러 보험회사들이 있죠. 저는 기존 TOP3 회사에 입사했었습니다. 한 회사의 상품을 판매하다 보니 한계가 있더라고요. 분명 다른 회사 상품이 좋은걸 알지만 저에게는 그 회사 상품밖에 판매하지 못하다 보니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보험대리점을 찾다가 프라임에셋이라는 회사를 알게 됐습니다. 모든 보험회사 상품을 다룰 수 있어서, 꼼꼼히 비교분석 후 상품을 제안할 수 있으니 좋더라고요.

Q. 이 일을 하면서 보람을 느꼈던 적이 있다면?

A. 보험이 하나도 없는 고객님이 계셨어요. 제가 6개월 쫓아 다니며 보험의 중요성을 매일 설명 드렸던 것 같아요. 결국 마침내 계약을 하셨어요. 포기하지 않고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갔더니 고객님의 마음도 변하신 거겠죠. 제 진실이 통했을 때 정말 보람되더고요. 지금은 청구하실 때마다 고맙다고 인사하시더라고요.

Q. 앞으로 각오는?

A.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최고보단 최선을 다하는 재무설계사가 되는 것입니다. 늘 고객과 소통하며 필요하실 때 먼저 찾아가 도움드릴 수 있는 그런 따뜻한 설계사가 되겠습니다.

 

이형노 기자 hnlee@gukjenews.co.kr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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