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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배 부산경찰청장, 설 연휴 교통안전 현장 점검

기사승인 2018.02.15  10: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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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배 부산지방경찰청장이 14일 정관지구대를 방문해 근무 중인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부산경찰청)

(부산=국제뉴스) 최상인 기자 = 조현배 부산지방경찰청장이 설 연휴를 앞두고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조현배 청장은 14일 고속도로순찰대와 정관지구대를 방문, 설 연휴 고속도로와 공원묘지 특별교통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조현배 청장은 고속도로순찰대 근무자들에게 설 연휴 기간동안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는 15~17일 3일간 교통량이 집중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지·정체 구간 발생시 신속한 현장 조치를 당부했다.

   
▲ 조현배 부산지방경찰청장이 14일 고속도로순찰대를 방문해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사진=부산경찰청)

이에 따라 고속도로순찰대는 이번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5일동안 고속도로 특별교통관리를 실시, 인력 50%를 증원 배치해 소통 위주의 교통관리와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알림 순찰 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암행순찰차량을 투입해 끼어들기, 갓길운행 등 얌체운전 및 난폭 운전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경찰은 연휴 기간 졸음운전 취약 시간대에 사이렌을 울리는 '알람 순찰' 등으로 사고 예방에 주력하고, 공원묘지를 찾는 성묘객 차량에 대한 소통과 안전 중심의 교통 관리를 할 예정이다.

최상인 기자 tkddls8410@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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