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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컬링 결승, 외국 스포츠 팬 "'영미야' 비밀 단어?"

기사승인 2018.02.24  01: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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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화면)

한국 여자 컬링이 결승에 진출한다.

23일 한국 컬링 여자 대표팀은 준결승전서 일본을 8-7로 꺾으며 올림픽 출전 두 번 만에 메달을 따는 쾌거를 이룩했다. 
 
경기 내내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연장전에 돌입했고, 한국은 김은정이 마지막 샷으로 일본 스톤을 밀어내며 경기를 끝냈다.

일명 '안경선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김은정 선수의 '영미야' 발언은 '평창올림픽'의 가장 뜨거운 인기 아이콘으로 거듭나는 중이다. 현재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컬링 열풍이 불고 있다.

최근 SNS에는 컬링 경기를 따라하는 영상들이 올라오고 있다. 한 외국 스포츠 팬은 '영미'라는 단어가 혹시 컬링 팀들의 비밀 단어냐고 의문을 자아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한국과 스웨덴의 여자 컬링 결승전은 25일 오전 9시5분에 열린다.

오나은 기자 just9179@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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