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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경북도당 개편대회, 13일 포항에서 개최…유승민,안철수 등 당 지도부 대거 참여

기사승인 2018.03.12  10: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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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당 조직 인준과 6.13선거체제 출범 공식화

 
 
 

(경북=국제뉴스) 이기만 기자 = 바른미래당 경북도당은 오는 13일, 포항 티파니웨딩홀 4층에서 합당 후 첫 공식행사로 경북도당 개편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개편대회는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이 합당된 후 첫 공식행사로 도당의 조직 인준과 6.13선거체제로의 출범을 공식화할 자리로 바른미래당 당지도부가 대거 단합과 필승결의의 장이 될 예정이다.

바른미래당 경북도당의 합당 후 첫 공식대회인 개편대회에는 "중앙당의 방침에 따라 현재 공동위원장인 권오을(구. 바른정당)과 채이배(구. 국민의당) 양 공동위원장과 현재 13개 지역의 지역위원장들을 추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도당개편대회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의 텃밭인 경북지역에서 자유한국당과 본격적인 세 대결을 펼치기에 앞서 지역에서 바른미래당의 바람을 일으키고 출마자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경북제1의 도시 포항에서 열리며 유승민공동대표를 비롯한 안철수전대표등 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개편대회는 합당 후 권오을,채이배 공동위원장 체재로 출발하여 꾸준히 당원과 조직을 정비해 왔으며 각 당의 지역위원장들의 협의 속에 공석 및 단독 위원장의 지역이외는 대부분 공동지역위원장 체재로 선거를 치를 것을 합의한 상태로 당일 대회는 당원의 단합과 화합의 축제의 장으로 이루어 질 전망이다.

바른미래당은 현재 경북도에서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 광역의원등 출마자들이 등록을 하고 있으며 최근 출마희망자 모집과 인재영입을 위해 홍보를 실시하는 공격적이고 활발하게 선거체재로 전환하고 있다.

이기만 기자 kimanlee266@daum.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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