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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현관에 비타민음료 두고 간 시민

기사승인 2018.03.13  10: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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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도봉소방서

(서울=국제뉴스) 최보광 기자 = 13일 새벽 4시 26분 경, 도봉소방서 1층 현관 앞에 한 시민이 비타민음료 두 박스를 두고 홀연히 사라졌다.

도봉소방서 관계자에 의하면 아침에 현관에 놓여 져 있는 비타민음료를 발견하고 CCTV를 확인하여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되었다.

도봉소방서는 119구급수혜를 받은 것으로 추측되는 시민이 두고 간 비타민음료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관내 무의탁 노인 돌봄 시설인 '요셉의 집(임종의 집)'에 전달했다.

도봉소방서 관계자는 "재난현장은 힘들고 고되지만, 시민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에 보람을 느끼고 더욱 더 힘내서 일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보광 기자 gukjenews@news@naver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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