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부안해경, 불시 야간 상황 대응 훈련…골든타임 확보

기사승인 2018.03.13  11:06:53

공유
default_news_ad1
 
 
 

(부안=국제뉴스) 조판철 기자 = 부안해양경찰서(서장 박상식)는 지난 12일 저녁 해양사고 발생 시 대응시간을 최대한 줄이고 구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불시에 실제와 같은 상황명령을 부여하여 비상소집 및 긴급 상황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오후 7시경 부안군 변산면 위도 북동방 4.5마일(8.3km) 해상에서 낚시어선 전복(顚覆)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다.

부안해경은 출동함정 뿐만 아니라 해경구조대, 변산파출소, 위도파출소까지 비상 출동해 사고 해점으로 전속 이동하여 익수자 및 환자를 구조하는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했으며, 인근 어선 등 통항선박에 구조 협조요청 및 상황대책팀을 만들어 매뉴얼에 따라 각 기능별 상황처리 사항을 점검했다.

부안해경 관계자는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 모르는 해양사고에 대비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철저한 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판철 기자 pcho9293@gukjenews.co.kr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ad53
ad77
ad68

최신기사

ad69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