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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 춤의 1세대 춤꾼, 박남정 SHOW

기사승인 2018.03.14  0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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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오후 플랫폼 창동61에서

 
 
 

(서울=국제뉴스) 하성인 기자 = 1세대 아이돌 댄스 가수 박남정이 단독 콘서트를 개최, 원조 댄스머신의 귀환을 알렸다.

콘서트를 주관하는 다나플릭스에 따르면 오는 16일 오후 8시에 '2018 박남정 Show'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서울시와 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주최하고 다나플릭스와 창동플랫폼61이 주관하는 이번 '2018 박남정 Show'는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플랫폼 창동61 레드박스’에서 진행된다.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이번 박남정 '2018 박남정 Show'는 큰 공연장이 아닌 소극장에서 진행되는 점이 주목된다. 이는 평소 박남정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팬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마음과 문화공유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는 다나플릭스가 의기투합해서 준비됐다는 후문이다.

박남정은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이했다. 소극장 특성상 관객들의 표정이 하나하나 보인다. 물론 팬들도 나의 호흡 하나까지도 지켜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긴장할 수밖에 없다”라면서, “그래도 팬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만날 수 있어 기대하고 있다”라고 이번 '2018 박남정 Show'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1988년 ‘아 바람이여’로 화려하게 데뷔했던 박남정은 1989년 ‘널 그리며’를 통해 큰 인기를 모았으며, 특히 ‘ㄱ,ㄴ’춤은 전국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으며, 당시 KBS 가요톱텐 5주 연속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또, 지난 2017년에도 앨범 ‘Right Now’를 발매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하성인 기자 press017@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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