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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보건소, 10월까지 감염병 예방 위한 방역 나서

기사승인 2018.03.14  00: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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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국제뉴스) 김영명 기자 = 양평군 보건소는 3월부터 10월말까지 양평군 12개 읍‧ 면을 총6개 권역으로 나누어 방역을 실시 유‧성충구제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작업을 실시한다.

오는 3월부터 조기방역활동을 통하여 유충구제 활동을 실시하고, 4월부터는 연무소독 및 살균소독을 실시해 한층 더 높은 방역소독 효과를 기대 할 수 있게 된다.

방역을 조기에 실시함으로써 일본뇌염, 말라리아, 발생에 대한 지역주민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모기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여 효율적인 하절기 방역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방역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권영갑 보건소장은 방역사업과 함께 주민여러분께서도 주변에 모기가 서식할 수 있는 환경요인을 사전 제거하여 방역활동에 동참하여 주기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보건소 예방의약팀(031-770-351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명 기자 youngmyeong@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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