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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천리안 위성 1호→2020년까지 연장 운영"

기사승인 2018.03.14  01: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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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국제뉴스) 안종원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 정지궤도 위성인 천리안 위성 1호의 운영기간을 오는 2020년까지 2년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특히 천리안 위성 1호는 2010년 6월 발사한 이래 시험운영 기간을 거쳐, 2011년 4월부터 현재까지 7년간 기상 및 해양 관측, 시험용 통신중계등 정규 임무를 수행해 왔다.

또 정지궤도 위성은 고도 약 36,000㎞에서 지구 자전 속도에 맞추어 지구를 공전하고, 지구에서 바라 볼 때 항상 고정된 지점에 위치하게 된다.

과기정통부와 항우연은 "천리안 위성 1호가 정규 임무기간(7년)을 넘어 연장 운영됨에 따라 2년간의 연장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안종원 기자 leot9@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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