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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 이예찬 2018 아시안게임 출전

기사승인 2018.03.14  06: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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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싱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우승

 
 
▲ 이예찬(사진=충주시)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충주시청 복싱팀 이예찬 선수가 2018 아시안경기대되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 선수는 지난 11~12일 양일간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18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우승하며 아시아경기대회 복싱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이번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는 6체급에 걸쳐 1, 2차 선발전 우승자와 준우승자 4명이 출전해 각 1장의 태극마크를 놓고 기량을 겨뤘다.

56kg에 출전한 이 선수는 11일 열린 준결승에서 성남시청 함상명 선수를 4대 1 판정승으로 누르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12일 열린 결승전에서는 수원시청 김주성 선수를 상대로 4대 1 판정승을 거뒀다.

이 선수는 지난해 열린 2차 선발전부터 49kg급에서 56kg급으로 2체급을 올려 출전, 결승전에 올랐으나 안타깝게도 주먹 부상으로 기권해 은메달을 차지했었다.

이 선수가 복싱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됨에 따라 충주시청 복싱팀(감독 김성일)은 52kg급에서 이미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된 김인규 선수를 포함해 2명이 2018 아시아경기대회 복싱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충주시청 복싱팀 김성일 감독은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낸 것은 지난해 전국체전을 계기로 선수와 감독 간 상호 신뢰 속에 열심히 훈련한 결과"라며 "출전선수들이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상민 기자 ksm3046@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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