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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 별세. 향년 76세···유족 "업적과 유산 오래 남을 것"

기사승인 2018.03.14  16: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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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4월 25일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서 인터뷰에 답하고 있는 스티븐 호킹. (로이터/국제뉴스)

(영국=국제뉴스) 김준서 기자 = 영국의 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76세를 일기로 자택에서 타계했다.

그의 자녀들은 14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우리는 사랑하는 아버지가 돌아가신데 깊은 슬픔을 느낀다"며 임종을 발표했다.

아울러 "그는 위대한 과학자이자 비범한 인물이었다"며 "그의 업적과 유산은 오래도록 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호킹은 21세에 전신 근육이 서서히 마비되는  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 일명 '루게릭병'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병을 극복하고 연구에 몰두, 우주론과 양자 중력 연구에 기여하며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계보를 잇는 세계적인 물리학자가 됐다.

호킹의 죽음과 함께 그가 남긴 말이 재조명 되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인 명언으로는 "삶은 웃기지 않다면 비극이었을 것이다", "여자, 그들은 완전한 미스터리다" 등이 있다.

김준서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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