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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국민의 기본권인 생명권을 살리는 것"

기사승인 2018.04.16  11: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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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세월호 4주기 맞아 최고위원회의에서

 
 
▲ 16일 열린 더민주 최고위에서 추미애 대표는 세월호 참사는 국가가 보장한 생명권을 살리는 것이라고 전했다(사진=하성인기자)

(서울=국제뉴스) 하성인 기자 =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제210차 최고위위원회의가 열린 가운데, 추미애 당대표는 세월호 참사 이후 네번째 봄을 맞이한다면서, "빛바랜 리본과 마르지 않는 눈물이 아직 눈앞에 선하고 팽목항의 무심한 푸른 바다가 야속하기만 하다"고 전했다.

이어, 추대표는 세월호 유가족에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완전히 밝혀지지 않는 세월호 진실 앞에 우리는 여전히 부끄럽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은 새로 출범한 제2기 세월호진상규명위원회가 철저한 진상규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세월호는 우리에게 생명의 존엄과 국가의 책무를 알려주었다,"고 했다.

이는 "국민의 기본권으로서 헌법이 보장하는 생명권으로 되살아날 것"이며, 또한 "세월호가 바로 세워지는 대로 5명의 미수습자에 대한 수습 활동도 재개해 마지막까지 남은 가족의 아픔을 보듬어야 할것'이며, "더불어민주당은 국민과 함께 세월호를 영원히 잊지 않고 기억하며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실천하고 행동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하성인 기자 press017@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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