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청와대, ‘세월호 4주기 노란리본’ SNS 게재 “아이들, 바람으로 찾아와 손 잡아 줄 것”

기사승인 2018.04.16  12:01:00

공유
default_news_ad1
 
 
▲ 사진=청와대 SNS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청와대가 공식 SNS를 통해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세월호 노란리본을 게재했다.

청와대 공식 인스타그램은 16일 오전 11시 40분경 “우리가 달라진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아이들이 가슴 속에 묻혀있기 때문이다. 바람으로 찾아와 그리운 엄마, 아빠의 손을 잡아 줄 것이다. 봄바람이 불거든, 환한 웃음을 보여달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글과 함께 세월호 추모를 상징하는 노란리본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SNS 관리자는 “결고 잊지 않을 것입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한편 오늘 경기 안산 정부합동분향소에서는 세월호 4주기를 맞아 추도식이 열린다.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이낙연 국무 총리와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참석한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ad53
ad77
ad68

최신기사

ad69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