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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종, 보석처럼 숨은 동남아 여행지 추천!

기사승인 2018.04.16  1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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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 처음이지? 남들보다 빠르게 다녀온다!'

 
 
▲ 에바종, 보석처럼 숨은 동남아 여행지 추천!

(서울=국제뉴스) 이성범 기자 = 국내에선 아직 생소하고 낯설지만 한적하고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기에 적합한 보석처럼 숨은 여행지가 있다. 붐비는 여행객들을 피해, 자연 그대로의 풍경을 만끽하며 자유롭게 즐기는 자유여행으로도 좋은 이곳 지역들의 특징은 개발의 손길이 적고 자국민에게 사랑받는 명소란 점이다. 온라인 트래블클럽 에바종은 16일에서 22일까지 탕갈레, 코롱섬, 베이터우, 루앙프라방 등 국내 여행객들에게 아직은 덜 알려진 동남아 지역 호텔과 리조트를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히 스리랑카 탕갈레, 캄보디아 코롱섬, 대만 베이터우와 우라이 등은 국내 여행객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이국적인 여행지로, 새로운 체험과 완벽한 힐링 여행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리랑카 남부 해안 도시 탕갈레는 아름다운 바다색과 근사한 해변, 바다 위 외다리 장대 낚시로 전세계인들이 사랑하는 유명 관광지다. 특히 인도양의 바다 위에서 한 손은 장대를 잡고 한 손은 대나무 낚시대로 고기를 낚는 스틸트 피싱(Stilt fishing)은 여행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이곳만의 전통 낚시법이다. <아난타라 탕갈레 피스 헤이븐 리조트>는 넓은 코코넛 농장과 길게 뻗은 해안가에 자리한 리조트로, 현지 예술품과 가구가 모던한 시설과 만나 이국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예약시 45% 할인 혜택은 물론 2인 조식, 2인 60분 스파 트리트먼트 1회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밤 바닷속 플랑크톤이 만들어내는 반짝이는 푸른빛의 장관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캄보디아 코롱섬은 시아누크빌에서 보트로 35분 거리에 위치한다. 아직 개발의 손길이 닿지 않아 열대 우림과 산호초, 하얀 모래사장이 자연 그대로 온전히 보존되어 있어 조용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여행지다. <송 사 프라이빗 아일랜드>는 섬 하나에 리조트 하나인 개념을 적용한 물 위에 세워진 오버 워터 빌라로, 4박 패키지 이용 시 기존가의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식사와 음료, 술이 제공되는 올 인클루시브 서비스와 리조트까지 스피드보트 왕복 픽업 서비스도 추가 혜택으로 제공된다.

대만 자국민들에게 오래전부터 온천 관광지로 널리 알려진 베이터우와 우라이는 일상의 피곤함을 덜어줄 완벽한 힐링 여행지다. 베이터우의 <더 가이아 호텔>은 20만 원대로 2인 조식과 온천시설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유황 냄새 자욱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볼란도 우라이 스프링 스파 & 리조트>는 일본식 료칸과 유럽식 스파 부티크를 접목한 럭셔리 스파 리조트로, 전 일정 식사 제공과 투숙 중 4만원대 상당의 레드와인 1회 서비스 등을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에바종은 고요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라오스의 루앙프라방, 99개의 섬으로 이뤄진 군도 말레이시아 랑카위, 보르네오섬 북쪽에 위치한 코타키나발루 등 자유롭게 여행하면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각 지역의 호텔과 리조트를 엄선해 다양한 할인 혜택과 풍성한 베네핏을 마련하였다. 프로모션의 자세한 내용은 에바종 회원 가입 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드몽 드 퐁뜨네(Edmond de Fontenay) 에바종 대표는 "붐비는 여행지에서 벗어나 여유롭고 편안한 휴가를 원하는 분들에게 이번 프로모션은 놓칠 수 없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갈수록 새로운 여행지에 대한 니즈가 많아진 소비자들의 요구를 만족시키고자 동남아의 숨은 보석과도 같은 여행지들을 선별하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성범 기자 sblee@gukjenews.co.kr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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